Thursday, April 02, 2026

세상를 밝히다

 

뭔가 삶의 깊이가 있어 우아하고 아름다운 사람을 생각나게 만드는 하얀 목련이 지금 여기를 촛불처럼 밝히고 있다. 아직 세상은 차갑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냥 때를 알아 피어나는 것이다. 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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