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하며 인사하며 처음의 시간을 열고 '감사합니다'라고 마무리 인사를 야무지게(?) 챙겨주시며, 인간의 기본적인 '예'를 바쁘다는 이유로 소홀히 하지 않던 분이 유난히도 생각난다.
대처문장 얼른 챙겨 먹는다. '뭐 그럴 수 있지, 뭐가 중헌겨!'
posted by soony at 12:26 AM
Post a Comment
<< Home
View my complete profile
0 Comments:
Post a Comment
<<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