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ny The Artist
Thursday, April 17, 2025
오늘, 봄
오늘, 봄
비바람을 맞고 견딘 힘으로 부드럽지만 강하게 새로 피어나는 것이다. 천천히 하지만 멈추지 않고~~~'영산홍'이 토끼처럼 귀를 쫑긋거리며 자신의 때를 기다리고 있다. 양지바른 곳에 선 꽃들이 서둘러 하늘을 향해 활짝 피었지만, 아직 자신의 시간을 묵묵히 기다려야 하는 것이다. 꽃들이 조용히 피어나고 있어요~~~첫사랑, 진실, 열정, 무한한 사랑, 영원한 기다림~~~
posted by soony at
3:55 PM
0 Comments:
Post a Comment
<< Home
About Me
Name:
soony
View my complete profile
Previous Posts
친절과 감사
무작정
다시 시작
거름
꽃 목련
봄은 취소될 수 없다
가위, 바위, 보
친절함의 힘
행복한 사람
자기 존중
0 Comments:
Post a Comment
<<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