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August 13, 2009

Smile Again(processing)

Smile Aagin, Oil Painting, 24x36 inches, 2009
그만 사진을 찍고 말았다. '한계'라는 단어를 말하고 싶진 않지만, 앞선 선생님들의 지도가 필요한 시점이다. 블란이드를 올리고 서쪽으로 기우는 자연 햇살을 붙잡고 푸른 잔디밭을 배경을 가진 그림을 그리려는 시도는 내게있어 도전이었고, 아직도 내 그림에서 물었던 물음들의 답을 구하지 못한 부분이 많은 그림이기도 하다.
'장미꽃 가시에도 감사하는 마음' 잊지않기로 하고 그린 그림이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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