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February 17, 2026

새해에는 복을 만들자~~~

 

우리우리 설날을 맞이한 아침의 햇살은 축복이라도 하듯이,  거실 빈 벽에 스며들어 그림자 그림을 그리고 있었다. 황금색으로 빛나며 흔들리는 그림자를 보며 '아름답다'란 단어를 떠올렸다.  2026년 여러 새로운 날이 이미 지나갔음에도 다시 한 번 더 새해맞이가 주어진다는 사실이 고맙다. 그래, 늦은 때는 없어, 지금부터라도 성실하게 내 삶을 가꿔보는 것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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