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August 24, 2014

Face


'렘브란트'의 초상화를 보면서 고난을 기억하는 얼굴이 보인다면? 힘든 좌절과 고통앞에 서면 스스로를 그렸다는 렘브란트의 붓칠은 거칠었다.  진솔한 그의 색감이 묵직하게 다가오는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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