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July 13, 2009

The Cash and Smile


야채가게에서 모르는 할머니에게서 돈을 받았다. 인상 좋은 미제 할머니가 너도 받아라 하며 내미는 것을 뿌리치기가 못해 받고보니 노란 스마일이 웃고 있는 일달러였다. 미국에서 신앙전도를 받아 보았던 구체적인 증거로 냉장고에 붙여 놓았다. 돈과 예수님 그리고 나와의 관계를 잠시 생각해 보았다. 심각한 삼각관계라고 해야할까. 난 돈을 사랑하고 예수님은 날 사랑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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