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April 19, 2013

Something on Friday?

Kiss, Stirling Ruby

-Rucio Fontana
인생은 끝없는 선택의 묶음! 토네이도 워닝이 올해 들어 몇번 있었지? 이곳에서 낯설던 시간에  이렇게 심각한 날씨님을 만나지 않아서 얼마나 다행인가 싶기도 하고. 그림의 갯수를 세어야 한다. 난 숫자에 약한디...그래 하나씩 하나씩...

몇년 묵은 영수증 서랍을 열었지~ ㅎㅎㅎ

오래묵은 기록들을 보니, 참으로 시간이 빨리 지난다는 생각이 들더구먼 새삼스럽게시리. 누렇게 발한 영수증들을 찢고 버리고...이런 일들은 해가 바뀌면 당연히 했어야 할 일 아니었던가 싶어 자괴감과 열등감이 올라오더군.

가볍게 살아야 한다는 생각이 뼈에 사무쳤나이다. 그래도 오늘 아침에 난 쉽게 버리지를 못했다. 왜 집착하는 것이지? 

인생은 끝없는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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