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ddy, Thanks, 30x30inches, Oil Painting on Canvas, 2009
추수감사절의 행복한 취기가 가시지 않은 상태에서 그린 작품으로 내가 놀라 가슴이 뛰었던 사랑하는 작품이다. 나의 사랑하는 아부지에게 이 그림을 바친다. 보고싶은 나의 아부지. 건강하소서.
posted by soony at 6:3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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