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December 07, 2006

BODY+MIND=SELF?

무엇이 우리를 만드는 것인가? 먹는 음식일까 아니면 읽는 책일까? 시간이 흐르면서 우리는 어떻게 변할까?

더욱 작아진 주먹만한 얼굴에 더욱 오똑해진 콧날과 왕구슬같은 눈망울 그리고 입술은 더욱 두터워진 얼굴이 섹시하며 진보적이다고 말할까? 가슴은 더욱 풍선처럼 부풀어지고, 허리는 개미처럼 가늘어지고 팔다리가 더욱 길어져 섹시한 경쟁력있는 몸매를 가지게 될지도 모르겠다.

오래전 서적에 의하면, 앵두같은 작은 입술이 미녀도에 나오는 이상적인 입술이지만 시대가 변해 지금은 시원하게 벌어진 입사이로 보이는 큰 미소가 매력적으로 그려질 때가 많다.

인간의 한 속성을 표현하기 위해서 난 큰 입술을 선택했다. 목소리 크고 빡빡 우기는 사람이 이긴다고 말하지 않는가! 미래에도 목소리가 큰사람이 이길 것 같기에, 큰 입술로 나의 메세지를 극대화 하고 싶었다. 그것은 영향력이 큰 입술을 가진 것을 의미한다. 침묵은 금이 아니기에 자신의 생각을 효과적으로 제대로 표현해야 하는 것도 미래 인간이 가져야 할 능력중의 하나로 본다. 좋은 생각으로 좋은 말을 세상을 향해 내뱉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러쿵 저러쿵 삼삼오오 모여앉아 할일 없이 시간죽이며 남 뒷땅 까는 인간들 또한 미래에도 존재할 것이다. 영향력있는 빅마우스를 가진 인간들에게 이 작품을 보낸다. 물론 나 또한 이 한계에서 벗어날 수 없다. 왜냐면 나 또한 남 잘되는 것 못보고, 나 보다 잘난 인간 용서못하기 때문이다. 쭉~계속해서 뒷땅을 쳐라, 할 수 있는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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