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November 17, 2008

I hope so


수채화 종이에 인디안 잉크로 초상화를 그릴려고 했는데, 그만 연필 드로잉을 하고 말았다. 두꺼운 수채화 종이위에 연필은 드로잉 종이에 그리는 것과 달라 소프트한 텃치를 만들어 내가 그만 젊게 나오고 말았다.
거울을 보고 최선을 다해 그렸는데, 조명을 탄것이 분명하다. 자글자글한 잔주름을 감추고 얼룩덜룩한 색소들을 생략하고 그리고 또 무슨 짓(?)을 한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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